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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주 수익률과 시장 비교

같은 증거금으로 청약 일정이 겹치지 않게 넣고, 상장일 시초가에 판 수익률을 그 달의 코스피·코스닥·나스닥·S&P500과 비교합니다. 배정 주수가 1.7주처럼 소수이면 1주로 내리지 않고, 그 기댓값만큼의 손익으로 계산합니다.

증거금

1,000만 원

100만 원부터 1억까지. 균등배정은 그대로이고 비례배정만 금액에 따라 늘어납니다.

100만1,000만1억

월별 수익률

월시초코스피코스닥나스닥S&P500
지난 1년+0.1%+35.1%-16.5%+9.4%+11.5%
+0.3%-18.8%-12.2%-3.4%-0.4%
+2.7%+0.3%+2.6%+1.9%-0.5%
-9.2%+3.4%+15.9%+3.9%+2.6%
+0.1%-22.2%-21.4%-3.2%-0.1%
+0.1%+0.0%-14.8%-2.8%-1.1%
+0.7%+28.4%-9.9%+8.4%+5.1%

월별 추이

화면에는 최근 6개월이 보이고, 왼쪽으로 밀면 이전 달이 나옵니다. 시초는 실선, 종가는 점선입니다.

37%21%4%-12%-29%

계산 기준

개인 증거금 수익률의 원금은 무엇인가요?▾

기본은 증거금 1,000만 원이고, 위 슬라이더로 100만 원부터 1억까지 바꿉니다. 종목마다 같은 금액을 넣었다고 보고, 공모가의 50%를 증거금으로 그 돈이 사는 주식을 청약합니다. 기대 배정은 균등배정 1건에, 넣은 주식 비율만큼의 비례배정을 더합니다. 균등배정은 금액이 커져도 늘지 않습니다. 비례는 내가 넣은 주식을 그 종목의 전체 청약주식에 더해 계산하므로 비례 물량보다 많이 받지 않습니다. 배정 주수가 1.7주처럼 소수이면 1주로 내리지 않고 그 기댓값으로 손익을 계산합니다. 1주 미만도 추첨으로 나누지 않고 같은 기댓값입니다. 상장일에 배정 주식을 판 손익을 그 증거금으로 나눕니다. 배정 대금이 증거금보다 크면 추가로 낸 금액까지 원금에 넣습니다. 증권사별 청약 한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
한 달의 개인 수익률은 종목을 어떻게 고르나요?▾

같은 증거금은 한 번에 한 청약에만 넣습니다. 돈은 청약 마지막일부터 환불일(납입기일) 아침까지 묶입니다. 환불금은 환불일 오전에 들어오므로, 그날 청약 마지막일인 다음 종목에도 같은 돈으로 넣습니다. 환불이 빠른 종목부터 골라 겹치지 않는 최대 개수를 채웁니다. 그 금액으로 1주도 못 사는 종목은 일정에서 빠집니다. 청약 마지막일과 환불일이 둘 다 같은 종목은 한 번에 하나만 가능해서 그 수익률의 중앙값만 넣습니다. 상장 수익률을 미리 보고 고르지는 않습니다. 고른 주식을 상장일 시초가에 판 손익을 더해 그 증거금으로 나눈 값이 그 달의 시초 수익률입니다. 종가 수익률은 같은 일정을 종가에 판 경우입니다.

배정 수익률은 누구의 숫자인가요?▾

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이나, 청약으로 주식을 배정받은 투자자가 그 주식을 공모가에 사서 상장일 시초가에 팔았을 때의 수익률입니다. 종가에 팔았을 때의 수익률도 옆에 함께 있습니다. 원금은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 대금입니다. 의무보유를 확약한 물량은 상장일에 팔 수 없으므로 이 숫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
지수 월간 수익률은 무엇인가요?▾

그 달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전월 마지막 거래일 종가로 나눈 값입니다. 이번 달은 최근 거래일까지의 수익률이고 표에 진행으로 적습니다. 종목을 펼치면 청약 마지막일부터 환불일까지 코스피 움직임도 함께 있습니다. 표 맨 위 지난 1년은 지금 증거금으로 계산한 개인 월수익률 12개월을 복리로 곱한 수익률입니다. 청약이 없던 달은 0%로 둡니다. 배정 수익률과 지수는 슬라이더와 무관하고, 배정은 받은 주식의 등락이라 12달을 잇지 않습니다. 며칠 치 수익을 1년으로 다시 키우지도 않습니다.

어떤 종목을 넣었나요?▾

신규상장만 넣었습니다. 스팩과 기업인수목적회사는 빼었습니다. 상장일 가격이 확인된 종목만 그 달 건수에 들어갑니다. 균등배정과 청약 건수가 없거나 배정 수치가 서로 맞지 않으면 개인 증거금 수익률만 비워 두고, 배정 수익률은 공모가와 상장일 가격으로 계산합니다.